나만의작업실
따끈한 들기름 무배추 스프🥬🥣

샌드
2024.11.21 23:59
조회수 521
이번 챌린지 주제를 보고 내 취미는 뭘까, 생각해 봤어요. ‘집에서 나를 설레게, 즐겁게 하는 것'을 떠올려 보니 제철 재료를 요리해 먹는 게 저의 취미더라고요.
레시피를 찾아보고 맛을 상상하고 직접 요리하면서 배우고 혼자 또는 가족과 맛있게 먹는 과정까지가 제게 즐거움이거든요.
요즘은 얼갈이, 배추, 무가 그 주인공이에요. 이 재료들 본연의 단맛이 올라오는 계절인 겨울을 기다렸거든요. 국, 조림, 볶음, 전 뭐든 맛있지요.
오늘 제철요리는, 들기름 무배추 스프
속도 편하고 제철 식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간단 스프예요. (작은 접시는 강아지용 무예요^.^)
들기름에 무와 소금을 넣어 볶다가
무가 투명해지며 익으면 물을 붓고 연두1스푼을 넣어요

그 위로 배추를 넣고 익혀요.
무와 식감이 비슷한 하얀 부분 대신 초록 잎부분을 넣었어요.
간을 보고 그릇에 담아 깨를 솔솔 뿌려주기.
깨의 식감이 어울려요.
들기름에 볶아 깊은 맛이 나요. 쉽게 물크러지는 무와 씹는 맛이 좋은 달디단 배추. 속도 편해요.
밥과 먹는 국이라기 보단 건더기를 먹다 보면 이 자체로 식사가 되는 한끼 스프예요. 추천합니다☺️
다음편: ‘얼갈이’로 만든 카레우동과 겉절이
63
27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에어림
2024.11.28 11:19
0
답글쓰기

김소형2
2024.11.28 11:18
0
답글쓰기

데쥬
2024.11.28 11:03
0
답글쓰기

이나저나
2024.11.28 10:53
0
답글쓰기

키키오
2024.11.28 10:47
0
답글쓰기

유산슬체
2024.11.28 10:40
0
답글쓰기

락토조이
2024.11.28 10:22
0
답글쓰기

봉벙벙
2024.11.28 10:18
0
답글쓰기

peat_beat
2024.11.28 08:57
0
답글쓰기

je****3
2024.11.28 08:34
0
답글쓰기

짱구늘보
2024.11.28 08:33
0
답글쓰기
나아_집(Naa_zip)
2024.11.28 08:33
0
답글쓰기

권오이
2024.11.28 07:35
0
답글쓰기

물식이
2024.11.28 02:00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76895
2024.11.28 01:12
0
답글쓰기

윤상준1
2024.11.28 00:32
0
답글쓰기

🐰7345
2024.11.28 00:13
0
답글쓰기

rose****
2024.11.27 23:52
0
답글쓰기

쥬니맘
2024.11.27 23:43
0
답글쓰기

챈_0
2024.11.27 22:55
0
답글쓰기

헛둘
2024.11.27 21:34
0
답글쓰기

슈밥
2024.11.27 21:10
0
답글쓰기
키킹이
2024.11.27 20:00
0
답글쓰기
깡이270
2024.11.27 19:26
0
답글쓰기

쏨인
2024.11.27 17:45
0
답글쓰기
펭바오
2024.11.27 17:29
0
답글쓰기

김신나
2024.11.27 16:51
0
답글쓰기

땡그라미
2024.11.27 15:33
0
답글쓰기

신석운
2024.11.27 15:27
0
답글쓰기

보솔보솔
2024.11.27 14:56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