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꽃글씨 쓰는 취미
Jihuu
2024.11.20 15:20
조회수 39
오래전부터 붓으로 글씨를 써왔어요.
글씨가 재미 없어지니, 보기도 싫더라고요.
제 삶에서는 떼어버릴 수 없는 일이자 취미라 고민이 많았어요.
"글씨를 그리면 안 될까?"라는 마음에서 시작해
"꽃"글자의 자, 모음에 꽃마다의 특징을 그려서 써보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꽃글씨"로 이것저것 만들게 되었어요.
민화에 나오는 탄생화가 재미있더라고요.
우리 삶에 바라는 것들을 소망하며 그린, 민화에 나오는 꽃들은 각 달마다 바라는 마음이 다르게 담아져 있어요.
11월은
치자꽃으로
신중함을 품고 있어요.
11월에 생일 있으신 분들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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