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가 좋아서 하는일 = 취미
로아ㅎ_ㅈ
2024.11.18 23:52
조회수 60
세상에는 여러가지 말하기 방식이 있지만
나는 이야기로써 내 생각을 펼치곤한다.
생각이나 느낌, 영감을 스토리텔링하여
장면, 움직임, 시각적인 비유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혹은 일상의 이야기를 그대로 기록하기도 한다.
이렇게 생각을 펼치다보면 이게 거대한 무드보드, 혹은 컨셉보드가 되어서 다른 오브젝트에 '옷을 입히게'된다.
지금까지 나는 이 광범위한 활동을 뭐라고 불러야할지 고민했다. 하지만 이번에 "취미"라고 부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가 부탁한것도 아닌데 밤새워 즐겁게 하는걸보면
취미가 맞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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