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1월은 생강김장

초량초록
2024.11.17 16:05
조회수 32
우리집은 김치는 사먹고
생강청은 매년 10kg씩 담아 왔습니다😊
이번해 부터는 생강청 대신 생강만 손질하기로 했어요.
사계절 생강차를 마시기 때문인데
이영애님 이전 인터뷰를 보고 생강만으로 일년 보내 보려고요!
생강은 다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깨끗이 씻고 껍질 벗기는데 반나절 기본입니다.
도깨비 방망이로 갈아 큐브에 담으면 끝입니다.
올해 목표도 십키로
이제 3키로 만들었는데 갈길이 머네요.
생강이 찬 몸에 좋고
감기에도 좋고
위에도 정말 좋아요.
저는 요리에도 많이 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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