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홈파티 초대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4.11.16 22:33

조회수 94





제임스의 초대로 경주로 가게되었습니다




10여년만에. 온 제임스 집. 한국기행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전원 주택에 이뿐 텃밭을 꾸리고 사는게 제 로망인데 제임스는 딱 그렇게 살고 계셔요






제임스가 구워주시는 투뿔 한우


알쓰이지만 맛난 곤 일단 입으로. 


25분 자전거 타기 결과는 근육통. 

그리고 평소애 못먹는 거 먹으면 배가 놀래나봐요. 대게랑 소고기 먹으면 배탈이 꼭 나네요. 다행이다 비싼 것들이라서요  평소에 먹을일 별로 없으니 다행 ㅎ



친구가 점심시간에

방문해주었습니다 



친구는 제가 갖고 싶은 인형같은 얼굴과 좋은 몸매를 지니고 있어서. 그 친구 얼굴을 전 참 좋아합니다 



친구가 준 두리안 커피인데 맛이 아주 묘해요. 

두리안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이 맛이 두리안인가 했네요. 향이 찐하고 오래 가네요.  아무튼 묘해요 

12

3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욱해서 쓴 편지

욱해서 쓴 편지

냐옹~~

사진

사진

하늘이요기

방구석 🎨

방구석 🎨

행복하장

9월 그림 모임

9월 그림 모임

브라이트진

산책하기 좋은 온도 🎶

산책하기 좋은 온도 🎶

jjuluv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화방에서 그림 그리기

빵딩이

오늘의 문장

오늘의 문장

쿵콩이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북촌의 색동과 말차빙수

그리움

한접시 🍽

한접시 🍽

행복하장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처럼..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처럼..

쥬니끄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