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잔잔한 음악의 매력
블루문
2024.11.14 00:30
조회수 19
심야. 잔잔하게 음악을 듣는 매력에 빠져 있습니다. 진솔한 느낌이 참 좋네요.
이동진 평론가와 누군가의 대담집을 읽다가 알게 된 곡인데 가사 참 쓸쓸합니다.
내일 아침이면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를 다 읽게 될 텐데, 끝맺음이란 게 참 슬프네요.
벌써 어제 저녁에 먹었던 든든하고 맛있었던 순댓국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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