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거실에서

몽콩이네
2026.09.05 13:58
조회수 15
거실에 앉아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지금읽고 쓰다보니 오늘은 이글이 와 닿아 적어봅니다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지는 것이다>
이말을 보니 주어진삶에 맞추어 사는것 같았는데
내가 내삶을 찾아서 살아가고 있었네요
환경에 시간에 맞추어 열심히 살아지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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