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원~ 칼칼한 무국 만들었어요🍲

스크랩 아이콘

엘라라

2024.11.08 23:02

조회수 22


오늘 저녁은 겨울의 시작인 입동 추위를 녹여줄

시원~한 무국을 만들어봤어요🤗


- 무 1/3정도를 채를 썰어준다. 

- 냄비에 채썬 무를 넣고 국간장 2스푼, 참기름 1스푼을 넣고 5분간 절여놓는다(무가 잘 부러지지 않고 간이 잘 밴다)


- 그다음 불을 키고 3분정도 볶아준다

- 물 1L를 넣고 건다시마 한 조각을 넣고 7분동안 끓여준다

- 물이 끓으면서 나오는 불순물은 걷어주세요


- 간을 보고 싱겁다면 국간장 1스푼을 넣고 소금 1/3을 넣는다

  (이후의 간은 소금으로)

- 채 썬 애호박을 넣어준다(깔끔한 무국을 원한다면 빼주셔도 좋아요. 저는 달큰한 애호박이 잘 어울려서 넣었어요)

- 대파, 홍고추 1개, 청양고추 2개를 넣고 한소끔 끓으면 완성💕


무의 시원함이 듬뿍 담겨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에

너무 잘 어울리는 무국이에요🥰


5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집순이최고레벨

무국에 밥 말아서 김치 싸악 올리면 입안가득 행복한 맛!!!

2024.11.10 13:31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259408

와 시원하고 칼칼한 무국 맛있겠어요

2024.11.09 12:06

0

답글쓰기

변신

깔끔하고 시원한 맛일것 같네요

2024.11.09 11:59

0

답글쓰기

바라는 대로...

갑자기 추워지는 날에는 시원한 무국이 딱이죠~~

2024.11.09 09:12

0

답글쓰기

원러브

시원하고 속도편하고 날씨에 너무 잘어울려요🤭

2024.11.09 04:49

0

답글쓰기

블루문

무국 못 먹은 지 너무 오래됐는데 너무 맛있겠네요 ㅠㅠ 은은하게 달달한 그 맛... 급식에서나 먹었던 기억이...

2024.11.08 23:23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호박전!

호박전!

태태0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tlskm0451

닭날개 간장조림with 모듬버섯

닭날개 간장조림with 모듬버섯

Wineyeosa

된장말이국수🍜

된장말이국수🍜

문어만두

프렌치토스트

프렌치토스트

eeuu

탕수육

탕수육

한비트

꾸덕해진 명란크림파스타

꾸덕해진 명란크림파스타

띠ee야

간단하게 저녁한끼

간단하게 저녁한끼

립살리스

🥚계란 김 밥🥚

🥚계란 김 밥🥚

뉴욕댁

간단히 치킨 + 고구마 🍠

간단히 치킨 + 고구마 🍠

ratatouille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브 172dlffpr****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