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원~ 칼칼한 무국 만들었어요🍲
엘라라
2024.11.08 23:02
조회수 13
오늘 저녁은 겨울의 시작인 입동 추위를 녹여줄
시원~한 무국을 만들어봤어요🤗
- 무 1/3정도를 채를 썰어준다.
- 냄비에 채썬 무를 넣고 국간장 2스푼, 참기름 1스푼을 넣고 5분간 절여놓는다(무가 잘 부러지지 않고 간이 잘 밴다)
- 그다음 불을 키고 3분정도 볶아준다
- 물 1L를 넣고 건다시마 한 조각을 넣고 7분동안 끓여준다
- 물이 끓으면서 나오는 불순물은 걷어주세요
- 간을 보고 싱겁다면 국간장 1스푼을 넣고 소금 1/3을 넣는다
(이후의 간은 소금으로)
- 채 썬 애호박을 넣어준다(깔끔한 무국을 원한다면 빼주셔도 좋아요. 저는 달큰한 애호박이 잘 어울려서 넣었어요)
- 대파, 홍고추 1개, 청양고추 2개를 넣고 한소끔 끓으면 완성💕
무의 시원함이 듬뿍 담겨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에
너무 잘 어울리는 무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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