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당탕탕 한 주
브라이트진
2024.11.05 21:47
조회수 65
집으로 가는 길 엘레베이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분명 움직이는 소리는 났는데 층수가 표시가 안나 추락할까봐 심장쿵쾅. 바닥에 닿는 순간 점프하면 덜 다칠까? 생각해보았는데 타이밍 잡기 어렵겠죠 ? 한참 뒤에 문이 열려 쏜살같이 나왔습니다.

큰일이 닥치며 유리멘탈과 유리같은 몸이 티가 나요 .
하필 또는 다행스럽게 부업 일감을 받아서 바쁘게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건강을 위해 이제 아아는 안녕.... 당분간 보지말자 우리
맃리처청처으음
운전대를 잡은 이후 처음으로 도로에서 차가 움직이지 않아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 기분탓인가요.
뭔가 .. 다사다난한 느낌은 ...
아무튼 가로수는 이제 가을 가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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