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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 - 시월에시읽기챌린지 마지막날

족장님
2024.10.31 21:33
조회수 18
갑작스런 결정은 아니지만
하나의 관계가 곧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다시 시작이겠지
오늘은 시월에시읽기챌린지 마지막 날인데
묘하게 필사모임이 11월의 첫날 시작이 된다
끝이란거는 없구나 싶고
라이프집은 영원하겠지?
김은지 시인의 '새로운 그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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