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것이 나의 최악, 그것이 나의 최선 / 황인찬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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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2024.10.31 20:42

조회수 26











『 이 시에는 바다가 등장하지 않는다 』 고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시를 읽으면서 바다가 자연스레 연상되었다


언젠가 한번쯤은 사랑하는 사람과 떠났던 바닷가...


그리고 지금 내 삶엔 and가 아닌 end로 끝나버린 이야기지만


그 해 여름이 지나가버렸음에도 끝난것이 없었다는 것은


그렇게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소박한 기쁨과 추억이 되어 삶이 계속 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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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ales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셨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024.10.3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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