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허 목요일이 마지막인줄 몰랐네요

아리골드
2024.10.31 17:11
조회수 22

자기전에 올라온 시들 죽 읽어보는게
쏠쏠했는데
살짝 아쉽습니다
.
마지막에 올리려고 벼르고 있었던
김언의 한 문장을 올려봅니다
.
언젠가 또 뵙죠
안능안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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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axfish472
11월도 화이팅 입니다
2024.10.3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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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냠냠
한편씩 여기에 올라온 시들 읽는게 작은 힐링이였는데 아쉽네요ㅠ
그래도 이번을 계기로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ㅡㅎㅎㅎ
2024.10.31 18: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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