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허 목요일이 마지막인줄 몰랐네요

아리골드
2024.10.31 17:11
조회수 14

자기전에 올라온 시들 죽 읽어보는게
쏠쏠했는데
살짝 아쉽습니다
.
마지막에 올리려고 벼르고 있었던
김언의 한 문장을 올려봅니다
.
언젠가 또 뵙죠
안능안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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