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와 함께한 시월 📖💭

sohan
2024.10.31 15:36
조회수 51
어느새 시월에 시 읽기 마지막 날이네요.
매일 아침 10시, 시를 읽으며
소중한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챌린지 덕분에
앞으로도 자주 시집을 들여다볼꺼 같아요.
<실> - 윌리엄 스태포드 -
네가 따르는 한 가닥 실이 있다. 그 실은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지나간다.
하지만 그 실은 변하지 않는다.
... 그래도 그 실을 절대로 놓지 말라.
여기서 말하는 실은 신념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살아가면서 나만의 신념은
지키면서 살아가야겠어요.
시월의 시읽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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