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벌써 마지막

후추갈갈
2024.10.31 15:29
조회수 21
오늘의 시와 함께 써주시는 글을 읽으며
시월의 마지막 날을 마무리합니다.
포엠맥님 말씀처럼 죽음에 다가가는 인생이지만
시와 가을 바람을 느끼며 마음 한 켠 행복을
작게나마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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