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의 시

빛은
2024.10.30 23:18
조회수 7
챌린지를 통해 좋은 시를 많이 알게 되었어요.
시는 어렵다면 편견이 있어서 선뜻 시집을 읽기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시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시를 필사했어요.
필사하며 다시 읽으니 생각이 깊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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