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 시월에 시 읽기 챌린지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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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한가

2024.10.30 23:04

조회수 26


오늘의 시는 황인찬 시인의 <이것이 나의 최악, 그것이 나의 최선>이란 시였습니다.


제목부터 끌리는 느낌이었는데,

다 읽고 필사하며 맺히는 마음은 끝인데 끝이 아닌 연속.


끝났지만 끝난게 없고 삶은 계속된다는 것을 반복해 읽게되더라고요.


시가 주는 매력이 같은 시라도 다 다르게 와닿는 점이겠죠, 제가 느낀 바는 그러했답니다 •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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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유니나노

필사에 그림도 직접 그리신건가요? 우와^^

2025.06.0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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