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 시월에 시 읽기 챌린지 Day.9

유리한가
2024.10.30 23:04
조회수 15
오늘의 시는 황인찬 시인의 <이것이 나의 최악, 그것이 나의 최선>이란 시였습니다.
제목부터 끌리는 느낌이었는데,
다 읽고 필사하며 맺히는 마음은 끝인데 끝이 아닌 연속.
끝났지만 끝난게 없고 삶은 계속된다는 것을 반복해 읽게되더라고요.
시가 주는 매력이 같은 시라도 다 다르게 와닿는 점이겠죠, 제가 느낀 바는 그러했답니다 •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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