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챌린지 13일차, 오늘의 시는 박노해 시인의 꽃씨가 난다

카롱이다
2024.10.30 13:40
조회수 20
추운 듯 시원한 듯
환기로 열어둔 창밖에서 들어오는 가을바람을 만나며
오늘의 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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