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창이 높은 곳에 있는 방 / 홍우식
블루문
2024.10.30 11:11
조회수 24


다른 사람은 아무도 앉은 적이 없는 의자와 풍경입니다. 밤에 조명을 켜고 사색할 때 즐겨 앉는 스팟입니다. 가끔 지인이 준 에탄올 불멍 키트로 호사를 즐기기도 합니다. 오늘 밤엔 에센스를 켜고 사색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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