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 시월에 시 읽기 챌린지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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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한가

2024.10.30 00:13

조회수 37


오늘의 시는 진은영 시인의 <사랑합니다> 입니다.


첫 구절부터 '내 모든게 마음에 든다고 너는 말했다'여서

마음으로 훅 들어온 시 같아요.


마지막은 '맨발로 어디든 ㅡ 갈 수 있을 것 같았다'


사랑이란 정의를 시작과 끝으로 알려주는 느낌이었답니다.

옆에 있는 짝꿍의 얼굴을 한번 더 쓰다듬어주며

읽었던 오늘의 시도 좋았습니다 ≽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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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iru_mj

맨발로 어디든 갈수있을것 같다~ 그댜와 함께라면 😍 두분 사진인가요? 넘 보기좋아요~

2024.10.3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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