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불안한 마음으로 들어온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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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4.10.29 22:15

조회수 52




포악하고 성가신 딸. 

제 불안한 마음에 더 잔소리하고 잔소리했어요  .

스스로 못미더워서 그걸 엄마한테 한풀이 했던듯요 ..

딱딱 알아서 잘하고 돈걱정도 안하게 해주는. 딸이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인스타에서 글을 읽은 수녀님이 위로의 제주도 바다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 제 인생바다 제주도 금능




잡혀있던 서울 교육을 가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못미더운 .... 저도 엄마도 조금 세상을 살아가기에 단단한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서로 의지하나봐요 

저도 좀 현실적이고 딱 부러지고 단단해졌으면 좋겠어요 .. 




김부장 친구를 만나서  씨게 혼도 나고. (현실적으로 대응할때다라고 ) 위로도 크게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단풍국 카페 입성 해보았네요. 유명한 것보다 ㅋㅋ 늘 먹던 아메를 먹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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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상큼발랄한나

그림실력이 대단하세요. 그림 전공하신거겠죠?

2024.10.31 04: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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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파파

아..엄마랑은 저도 아직까지도 티격태격

2024.10.30 09: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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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귀여운 그림이 포함 된 일상기록 잘 봤어요ㅎㅎ 저도 엄마한텐 잔소리쟁이딸이라 깊은 공감하고 갑니다💕

2024.10.29 23: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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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귀여운 일기장 보는거 같아요. 너무 따땃하고. 브라이트진님 그림 너무 좋아요 ㅎㅎ 저도 좀 멘탈 강한 어른이 되고싶네요🥰🤍

2024.10.29 22: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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