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불안한 마음으로 들어온 서울
브라이트진
2024.10.29 22:15
조회수 47

포악하고 성가신 딸.
제 불안한 마음에 더 잔소리하고 잔소리했어요 .
스스로 못미더워서 그걸 엄마한테 한풀이 했던듯요 ..
딱딱 알아서 잘하고 돈걱정도 안하게 해주는. 딸이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인스타에서 글을 읽은 수녀님이 위로의 제주도 바다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 제 인생바다 제주도 금능
잡혀있던 서울 교육을 가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못미더운 .... 저도 엄마도 조금 세상을 살아가기에 단단한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서로 의지하나봐요
저도 좀 현실적이고 딱 부러지고 단단해졌으면 좋겠어요 ..
김부장 친구를 만나서 씨게 혼도 나고. (현실적으로 대응할때다라고 ) 위로도 크게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단풍국 카페 입성 해보았네요. 유명한 것보다 ㅋㅋ 늘 먹던 아메를 먹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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