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구아수 폭포 가는 방법 / 이병률
블루문
2024.10.29 20:18
조회수 21



올지 안 올지도 모르는 사람을 기다리려고 터미널에 가는 감성적인 이가 사라질 땐 차갑게 없어진다는 내용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건강을 신체를 보기 위해 에스프레소를 차갑게 끊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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