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반짝거리며 항해하는 순풍의 돛⛵️

디케✨
2024.10.28 23:21
조회수 51
부커상 수상했을 적, 읽어보려 시도했던 작품
읽다가 도저히 내 취향 아니라고 생각한 바로 그 작품이
역사적 노벨상을 수상했단 소식!!
잠시잠깐 매우 깜짝 놀랐으며
내 취향은 아니나 대세는 인정하는 편
노벨상 수상작은 소장해줘야지 싶어
나의 소장서적으로 pick!
그리하야 함께 들인 한강 작가의 작품 몇 권
컨디션 쉣이던 지난주
시집만 좀 틈틈히 다 읽었어요
역시나...
뭔가 꽉 막힌 듯 우중충하고 어둡고 깝깝스런 우울함 그득,
휴~ 역시나 내 취향은 아닙니다만,
요 편을 읽고 새삼 떠올려 본
기쁜맘으로 돈내고 지어오신 내 이름의 의미,
순풍에 돛을 달고 빛을 내며 가거라~~
인디언 식 이름으로 표현해보자면?
-> 반짝거리며 항해하는 순풍의 돛
우울하고 어둡고 슬프고 부정적이고 답답한 거 싫어....
1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