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인의 말' 만으로도 시집이 될 수 있다.

후추갈갈
2024.10.28 16:00
조회수 38
문학동네시인선 001~199 시인의 말들을 엮은 『내가 아직 쓰지 않은 것』 중,
박상수 시인의 말을 소개합니다. 예쁘고 따뜻한 시인들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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