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퇴근후스터디
2024.10.26 23:17
조회수 10
여름이 오면 생각나는 시집입니다.
주변에 추천하고 싶었으나,
누군가에게 아픈 추억이 담겨있을까 싶어
꾹 참았다가 가을에서야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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