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벼룩 _10월22일 3일차

따랑이
2024.10.22 20:58
조회수 9
신랑에게
시월에시읽기 챌린지로
시 하나 추천 부탁했서 받았네요~


제가 바로 필사
그림도 벼룩의 심정으로 그렸어요.
누구나 외로움을 가지면서
살아간다~ 짧지만 심오한 내용
오늘 비가 주루주룩
내 마음에 외로움도 주루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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