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성의는 밥 말아먹는 글씨체

족장님
2024.10.22 10:43
조회수 27
종이에 글씨를 새길때는
참으로 진중하고 깊이있게
남기고 싶으나
항상 이렇습니다
아마도 사람의 생김도 그럴수 있습니다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외모들이 있죠
그러니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정말 천천히 진하게 써내려간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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