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성의는 밥 말아먹는 글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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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2024.10.22 10:43

조회수 35


종이에 글씨를 새길때는

참으로 진중하고 깊이있게

남기고 싶으나

항상 이렇습니다

아마도 사람의 생김도 그럴수 있습니다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외모들이 있죠

그러니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정말 천천히 진하게 써내려간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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