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왼손으로_시_읽기_4일차

퇴퇴퇴퇴사
2024.10.21 23:34
조회수 7
저한테도 이 시에 나오는 그때같은 시절이 있어서 골랐습니다. 바스라지다 못해 가루가 되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많이 배웠지만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요☹️
이 시는 소년 만화로 치면 해치웠나? 라고 외쳤지만 적이 더 강한 모습으로 나타나 당하는 상황같아요. 어떻게 저런 표현을 쓸 생각을 할까요? 머리속에 밈이 가득한 저에게는 참 부럽고도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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