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시읽기 챌린지 Day2

모몽집사
2024.10.21 22:44
조회수 21
처음엔 이상의 시 같이
조금 우울하고 침잠하고 난해하다가
실외기의 운율과 배치에
작가의 시선이 느껴지는 듯 하여 귀엽다가
한 구절 한 구절 마음에 들어오는 문장이 늘어가네요☺️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조금은 긴 시에 중간은 조금 흔들렸지만
'포엠메거진'님의 한 자도 허투루 쓰지 않는 작가님이라는 소개에 힘입어 시를 더 잘 느껴보고자 꾹꾹 눌러 필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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