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시읽기챌린지] 먼 길 - 나태주

tammy
2024.10.21 21:25
조회수 19
오늘 제 맘에 꾹꾹 담아 눌러쓴 시는 나태주 시인의 '먼 길' 입니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험한 길도 비단길 처럼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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