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장트러블러의 하루
브라이트진
2024.10.14 16:43
조회수 61

아침에 기름진 어묵을 먹어서인가
운전중에 심하게 탈이
났어요. 프로배탈러라 웬만해선 당황하지 않는데. 꽤 장거리라서 식은땀이..
겨우 목적지 도착해서 드러누웠지만
하루종일 기운이 없더라고요

주말에 하루는 송도 바다를 갔습니다
10월에는 하루라도 더 집밖을 나가야하는 것 같아요 하늘이 미쳤으니까요

유명한 대구탕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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