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희 집 만칠이를 소개합니다.

쫄면
2024.10.05 00:23
조회수 36

2021년 샀던 우쿨렐레예요. 나도 나만의 악기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니랑 같이 사는데 언니 취미가 기타였거든요. 그걸 보면서 나도 기타를 사 볼까 싶었는데 크기도 그렇고 난이도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좀 부담스러웠달까요.

그래서 우쿨렐레를 사야겠다 싶었죠. 집 근처에 오프라인 우쿨렐레 매장이 있어서 특별히 알아보지 않고 거기서 제일 싼 걸 샀어요.
사고 나서 넘 마음에 들었어요! 며칠동안 우쿨렐레 살 날만을 기다렸거든요~~
그래서 이름도 붙여줬죠. 이름을 붙여줘야 좀 더 사랑하는 느낌도 들고 더 아낄 것 같아서요.
이름은 이 만칠이 되었는데요. 같은 모델은 인터넷에 검색하니 제가 구매했던 것보다 2만 7천원 정도 쌌기 때문이에요 ㅋㅋ ㅠㅠㅠ
쨌든 지금도 심심할 때 잘 치고 논답니다~~ 여러분도 악기 배우고 싶다면 우쿨렐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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