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 오늘의 나
브라이트진
2024.10.03 00:18
조회수 60

밝고 따뜻하고 구김살 없는 사람이 좋다.
그들이 옆에 있으면 마음이 녹는다. 든든하다.
하지만 가끔 내 안에
태양은 아직 먹구름에 가려졌다는 걸 더 깨닫기도 한다.

춤추는 별들

부산 최고 핫플 광안리 떡집에서 떡을 사서 스승님께로

실제로는 곱게 상자에
포장해 갔습니다.

현장구매 예약하고도 오픈런해서 줄서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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