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237_09.28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9.28 17:26
조회수 22

함정인 줄 알고도 나아가는 담대함이 느껴지는 오늘의 문장.
죄는 과녁을 벗어나는 것, 목표에서 멀어지는 것.
어제의 문장에서 성스러움을 추구하는 삶에 대해 배웠고, 그 방향은 나보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라면,
반대로 오로지 나를 위해 사는 것은 죄로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맞는 생각일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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