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237_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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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9.28 17:26

조회수 36




함정인 줄 알고도 나아가는 담대함이 느껴지는 오늘의 문장.

죄는 과녁을 벗어나는 것, 목표에서 멀어지는 것.

어제의 문장에서 성스러움을 추구하는 삶에 대해 배웠고, 그 방향은 나보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라면, 

반대로 오로지 나를 위해 사는 것은 죄로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맞는 생각일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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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iru_mj

나만 위해 사는것은 그럴수 있을 것 같아요~

2024.09.2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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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아빠

멋져요

2024.09.28 17: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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