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따뜻한 간장 한 잔 그리고. 상자접기
브라이트진
2024.09.25 20:13
조회수 64

며칠째 배앓이를 하니 엄마가 매실 한잔 따뜻하게 타주겠다 하셨다. 간장과 매실엑기스를 헷갈리셨다
따뜻한 간장 한모금.

회사에서 행사가 있어 오늘은 상자를 접었다. 접다 찢어진 3상자는 몰래 테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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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나저나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2024.09.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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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룰리
웹툰 하셔야 할 솜씨네요! 따뜻한 간장차라니!! 웃고 갑니다🤣
2024.09.2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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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복불복 게임에 당하셨군요. 까나리와 동급
2024.09.2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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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그림이 너무 이뻐욤
2024.09.2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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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ㅎㅎㅎ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ㅜ
2024.09.2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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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멤
매실인줄 알고 마신 간장이라니..🙈🙈
2024.09.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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