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따뜻한 간장 한 잔 그리고. 상자접기
브라이트진
2024.09.25 20:13
조회수 50

며칠째 배앓이를 하니 엄마가 매실 한잔 따뜻하게 타주겠다 하셨다. 간장과 매실엑기스를 헷갈리셨다
따뜻한 간장 한모금.

회사에서 행사가 있어 오늘은 상자를 접었다. 접다 찢어진 3상자는 몰래 테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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