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덕질의 끝은 부동산

미나🏡
2024.09.12 14:35
조회수 206
저는 오랫동안 피규어를 모아왔어요.
사실 넘쳐나는 토이들을 감당하기 어려워
점점 큰집으로 이사하게 되었죠.
이 방에도 일부만 진열을 하고
나머진 창고와 수납장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인테리어의 인자도 모르던 제가
피규어를 수집하게 되면서
토이들은 예쁘게 진열하고 싶어졌고,
자연스럽게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가게 된 것 같아요.

덕질의 끝은 집이라더니
현실 반영될 줄 몰랐지만
(진짜 되다니..)
두 번 다시 이사는 못한다는 이상한 마무리로 물러갑니다.
12
4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