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219_09.10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9.11 23:33
조회수 15

최근 프레데릭이라는 동화를 우연한 기회로 접하였습니다.
<개미와 배짱이>와 비슷한 이야기인데, 좀 더 따뜻하고, 오늘 문장과도 결이 비슷합니다.
여름에 노래하고, 겨울에 춤 출 수 있는 삶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고 저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건 또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그러지 못한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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