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미와 끼리

삶은콩친구
2024.09.11 23:33
조회수 43
9월에 폭염 실화인가...
늦은 점심을 먹고
시작한 인형 두 마리
3시간 걸려 클리어.
병원 아이들에게 기부했던
튼튼이 꼬끼리 인형과 곰인형을
사이즈도 줄이고 단순화해서 만들었다.
낮잠베개로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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