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니체의 말> 필사

마마뿌
2024.09.10 06:46
조회수 18
니체라는 낯설면서도 낯설지않은 사람의 글을 처음 읽게 되었어요.
전에 어떤 분이 니체를 아직까지 안 읽어봤어요? 좋아요. 했었는데 ㅎ
어렵지 않을까했는데 괜춘하네요. 어르신이 생활의 지혜를 전달하는 느낌으로.
예전에 라이프집을 통해 필사를 며칠 해봤는데 그 후 다시 펜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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