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2.(십자매) 기념

은꽃
2023.03.20 10:19
조회수 158
금요일 헐레벌떡 집을 와보니,
새장에 흰둥이가 보이지 않았다.
# 사라진 흰둥이
- 새장 문이 닫혀 있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다.
- 늘 그네만 타고 위에 앉아 잠을 잤는데, 굴 같은 집안에 쏙 들어가 있지 않은가!
-털이 흰색인데, 포켓안도 흰색이라 보호색처럼 찾기 쉽지 않았다.
# 어깨에 앉은 새
- 주말이라 잠깐 탈출?의 시간을 주려고 새장문을 열었더니 날아와 어깨에 앉았다.
- 순간 너무 기뻐서 즐거웠다
- 처음 분양 받았을 때, 손으로 그네를 태우는 핸들링이나 어깨에 앵무새처럼 새를 얹는 것을 상상했으나 십자매는 불가능 함을 깨닫고 다마고치처럼 키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재주?를 부려서 감동이었다.
- 금요일에는 집으로 들어가고, 토요일에는 처음으로 어깨에 앉은 날은 기념일 같다
- 엄마들이 아이 처음 걷거나 말을 하면 기록하듯 나도 흰둥이와 이벤트를 기념한다
# 조류학자라고 새를 다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만
- 책 제목이 너무 재밌다.
- 저자와 서평, 그리고 무엇인가 정리되지 않은 제목까지도 위트가 넘친다
- 박사님이지만, 중간에 때려쳤다가 결국 박사를 하신 농대 박사님
- 통상 목차에는 핑크색을 사용 안하는데, 목차가 핑크색 홍학으로 되어있다
> 이번주에 낄낄대고 읽어볼 책
새장에 흰둥이가 보이지 않았다.

> 어깨에 흰둥이를 올리거나, 손으로 핸들링을 하고싶다
# 사라진 흰둥이
- 새장 문이 닫혀 있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다.
- 늘 그네만 타고 위에 앉아 잠을 잤는데, 굴 같은 집안에 쏙 들어가 있지 않은가!
-털이 흰색인데, 포켓안도 흰색이라 보호색처럼 찾기 쉽지 않았다.
-집 안 은밀한 곳에서 안락함을 느끼면, 무정란을 낳는다고 들어서 설마! 벌써! 알을 낳는건 아닌지 집안을 자세히 쳐다보았다. 
>안락하면 알을 낳는다고 하는데, 어느새 새장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흰둥이
# 어깨에 앉은 새
- 주말이라 잠깐 탈출?의 시간을 주려고 새장문을 열었더니 날아와 어깨에 앉았다.
- 순간 너무 기뻐서 즐거웠다
- 처음 분양 받았을 때, 손으로 그네를 태우는 핸들링이나 어깨에 앵무새처럼 새를 얹는 것을 상상했으나 십자매는 불가능 함을 깨닫고 다마고치처럼 키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재주?를 부려서 감동이었다.
- 금요일에는 집으로 들어가고, 토요일에는 처음으로 어깨에 앉은 날은 기념일 같다
- 엄마들이 아이 처음 걷거나 말을 하면 기록하듯 나도 흰둥이와 이벤트를 기념한다
# 조류학자라고 새를 다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만
- 책 제목이 너무 재밌다.
- 저자와 서평, 그리고 무엇인가 정리되지 않은 제목까지도 위트가 넘친다
- 박사님이지만, 중간에 때려쳤다가 결국 박사를 하신 농대 박사님
- 통상 목차에는 핑크색을 사용 안하는데, 목차가 핑크색 홍학으로 되어있다
> 이번주에 낄낄대고 읽어볼 책 7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