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것도 안하고 제발 책 읽기

은꽃
2026.07.26 20:14
조회수 43
바뻐서 마음의 여유가 없이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폭염 주의보인데, 맘에 드는 도서관도 없네요
힐링 책읽기를 너무 하고 싶어요
휴가는 내가 좋아하는걸로 시간 보내고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길
바라며 건강해야 하니까요

지인분이 꼬마에게 선물해 주는 책을 보고
어!! 저 책이다 싶었어요
곧 명퇴하는 차장님은 말을 너무 예쁘게 하십니다
작년부터 일년동안 예쁜말 하는걸 배워야지
연습해야지 했는데 어느듯 헤어질 시간이 오네요

어린이책이라 예약 했으나
책을 갖고 갈 시간이 없어서 어른 버전으로
바꿔 읽습니다
종이책을 읽고 싶어요~~

더운 여름엔 풍성한 집밥
특히 남이 차려주는 밥상

뜨거운 옥수수도 꼬지를 꽂아서
호호 불며 먹으니 너무 좋네요
더운 여름에 저는 휴가를 무조건 독서
에어컨 아래에서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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