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207_08.29

스크랩 아이콘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9.01 09:44

조회수 30




오랜만에 부모님을 뵈었습니다.

쓰고싶은 책이 있다고, 질문 몇 개를 두고 인터뷰처럼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동안 제가 몰랐던 이야기들도 있어서 놀랍고 신기하기도 했는데요, 그중에는 부모님의 슬픔이 담긴 이야기들도 있었어요.

그래도 이야기를 나누고 두분의 표정이 좋았던 걸 보면, 우리 부모님은 아직 젊으신 것 같습니다.

두분이 늙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쓰다보니 느낀 건데,

어떤 슬픈 경험이 노년까지 기억에 남을 정도면 그 슬픔은 나누어도 덜어지지 않을만큼 강하고 커서, 그래서 저자는 저렇게 말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3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친구의 부여 방문

친구의 부여 방문

브라이트진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헤마

가을을 담다

가을을 담다

마린블루

화실에서 그림그리기🎨

화실에서 그림그리기🎨

빵딩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