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를 위한 행복한 브런치 타임🤍

화다홈
2024.08.31 14:24
조회수 38

한가로운 금요일 오전,
새로 산 그릇도 써볼 겸
브런치 타임을 즐겼어요.
예쁘게 차려놓고 먹으니
기분도 좋아지고 자존감도 업되는 느낌🤍

최근 손님들이 자주 방문하고 있어서
거실테이블과 식탁자리를 바꿔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혼자 식사를 해결할 땐 이 공간을 활용하는데
정갈한 식당느낌도 나고 나름 괜찮아보여요ㅎㅎ

저는 토마토, 크림파스타보다
샐러드파스타나 오일파스타를 선호해요.
불 쓰기 싫은 여름에는 더더욱이요😊

디저트로 준비한 무화과+그릭요거트 조합.
요즘 제 최애과일인 무화과가 나오기 시작해서 기뻐요.
무화과랑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랑 꿀 곁들여 먹었어요.

새 테이블웨어의 영롱함...✨

깔끔한 백지에 꽃 모양 접시들이 어우러져
화사한 브런치 테이블이 완성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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