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추잡채

빛은
2024.08.27 23:59
조회수 41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이모, 삼촌들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어머니가 만드신 고추잡채입니다!
조금씩 남은 고기와 채소를 보고 오랜만에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네요🥹 마침 집에 꽃빵이 있다는 게 신기하고 고마웠어요.
꽃빵과 먹고 남은 고추잡채는 밥에 올려 비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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