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복날에는 함박스테이크

빛은
2024.08.14 13:27
조회수 20
어제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줌 미팅 참여도 하지 못하고
해동한 함박스테이크도 냉장고에 방치됐어요.
복날을 기념해 점심 든든히 먹자며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었어요.
함께 먹을 감자와 양파를 손질하고 느끼한 맛을 잡기 위해 베란다 텃밭에서 꽈리고추도 땄어요!

함박스테이크를 포장된 그대로 냄비에 넣고 끓이는 동안
감자, 양파, 꽈리고추는 딜 소금과 후추를 뿌려 볶았어요.
양배추를 얇게 채를 썰어 접시에 깔고
볶은 채소와 함박스테이크를 올려서 완성했어요.

고기가 두툼하고 부드러운데 소스와 함께 먹는 양배추!가 맛있었어요. 소스가 충분하게 있으니 밥을 비벼 먹기도 좋았어요. 가족들 모두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팅을 이용하면서도 몰랐던 제품인데 류니님 덕분에 좋은 제품을 찾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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