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185_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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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8.09 22:50

조회수 18




말도 안되는 괴물같은 신이 있는데

이 신은 탄광에 살며, 주인공인 그에게 무언가 깊은 상처를 준 듯 하다.

주인공에게서는 모든 것에 각오가 된 듯한 비장한 기운이 활자를 넘어 느껴진다.

내가 분노에 찼던 순간들이 되살아나면서

읽는데 갑자기 명치가 조이고, 주먹이 쥐어진다

분노의 힘은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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