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183_08.05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8.05 01:39
조회수 23

이해관계자 매니징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우고 있는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어느 분이든 공통적으로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는데요, 그 이유는 들어야만 그 사람의 필요를 알 수 있기 때문이고, 이 필요는 오늘 문장에서 말하는 '부족', 즉 결핍과도 연결지을 수 있는 개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당장 부족할 게 없는 사람이 사실 움직이도록 설득하기 가장 어려운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움직여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그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움직일 이유를 만들어주거나, 그를 움직이게 하는 사람, 즉, 그 사람이 특별히 귀기울이는 핵심인물과 소통을 하는 게 나을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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