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너 있는 그대로 살면 돼-노을 투명엽서

쓰는아도르
2024.07.31 22:31
조회수 61
자신있게 시작하는 하루가 있는가하면 어떤 날은 이유없이 내자신이 작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아마도 사람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드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누군가한테 잘보이기 위해 사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타인을 위해 내자신을 괴롭히게 되더라구요.
그것도 종종..
저에겐 살면서 가장 위로가 되는 문구를 뽑으라면 이 문구가 아닐까 해도 과언이 아닌 말들이예요.
언젠가 티비에서 라미란배우님이 더 잘해야 해서 우울하다는 강다니엘님에게 했던 말이기도 해요.
"항상 옳지 않아도 돼. 나빠도 돼.
남한테 칭찬 받을려고 사는게 아니니까,
더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어
그냥 너 있는 그대로 살면 돼"
책만 펴도 무수하게 나오는 "나답게 살라" 라는 말이 왜이렇게도 어려울까요 :)
저는 이 말의 의미를 깨달은 날부터 지금껏 사는 목적은 오로지 한가지 입니다.
"나답게, 친절하게, 용감하게!"
이 글을 접하는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자신답게, 자신에게 친절하게, 세상에 용감하게 자신를 드러냈기를, 내일도 그렇기를 바라며..
7월의 마지막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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