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노비의 일상
브라이트진
2024.07.31 21:25
조회수 92


회사 건물이 리모델링 공사 중이라 개방적입니다. 화장실 거울을 한참보는데 공사 관계자 한분이 창으로 훌쩍 들어와서 건물이 떠나가라 소리를 질렀네요.
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유쾌하지 않은 이야기는 잘 안그릴려고 합니다.
인생의 하이라이트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아닌 것 같고
제 입장에서만의 이야기를 쓰는게 제가 꼴뵈기 싫어한 사람들이랑 똑같아지는 것 같아서 자제해왔어요
그런데 오늘은 회사에서 존중받지 못한 하루였던 것 같아
서 일기로 풀어봤습니다.

그리고 중복날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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