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름이 신기한 꽃
Jihuu
2024.07.29 22:34
조회수 53


한국이 자생지인 꽃을 그리다보니 이름이 특이한 꽃이 많아요.
사실 이름만 특이하지 주변에서 봤을 수도 있답니다.
오늘의 꽃은 "털부처꽃"이에요.
꽃말은 "사랑과 인내"라고 합니다.
저는 원고 탈고까지 꽃을 사랑하며 인내하라는 뜻으로 받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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