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선물용 부채와 뒤죽박죽 도자기 완성본 그리고 여름의 브라이트진
브라이트진
2024.07.29 15:26
조회수 42

주말 파티가 있어서 ㅋㅋ 랜덤뽑기용 선물을 마련하였습니다. 심리학 관련 수업을 듣는데 강사님이 우리 수녀님이셨습니다. 우리가 모두 사랑하는 스승님과 스승님이 맨발걷기 좋아하시는 부산의 바다도 그려넣었어요.

부채그림의 원본 사진.

약 한 달전에 회사 복지로 만든 도자기도 구워져서 등장했습니다 ㅋ도자기는 어려운 영역이네요. 경험한 걸로 패스.

랜덤뽑기 선물에서 해운대 작가님의 수제 도장을 골랐습니다 😀 앗싸 ㅎㅎ

커피도 한잔 얻어마시고

확대해서 찍으면 장미가 있다는 신기한 꽃도 감상하고

수녀님과의 일상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ㅎㅎ 여러 일기도 많지만 너무 종교적인 그림들은 잘 안올리고 있어용 ㅎ

저는 주로 회사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그림을 그리고. 퇴근 후에 그려요 ㅎㅎ😗 얼마전에 또 조용한 카페를 발견해서 매주 1-2회는 여기를 방문해서 열심히 그리고 옵니당.

템플 스테이의 천주교 버전 피정도 비신자인 친구랑 처음 다녀왔어요 . 공간이 주는 평화로움이
있습니다. 높고 푸른 사다리의 배경이 된 수도원으로 유명하더군요 . 아름답고 밥이 매우 맛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여름을 좋아하는 저는 매주 부산의 바다들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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